푸켓은 파타야와 더불어 태국에서 가장 발달된? 휴양지로서 해마다 많은 여행자들이 푸켓을 찾고 있습니다.

파타야가 한국의 경포대라면 푸켓은 한국의 제주도라고 여기시면 이해가 빠를 듯합니다.
인구 25만의 섬에 월 50만의 관광객이 몰려드는 세계적인 휴양섬입니다.?

푸켓은 예전에 주석 광산의 노동자로 이주해온 중국인들의 문화와남쪽에 위치한 말레이시아의 이슬람 문화 그리고 오래전부터 무역을 통해 교류해 온 포르투칼 문화가 혼합되어 독특한 매력을 풍기는 곳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세계 최고의 호텔 체인들을 비롯하여 최고급 풀빌라 숙소가 대규모로 들어서 있고?황실 문화에 바탕을 둔 스파와 마사지,각종 공연들,먹거리, 즐길거리가?천혜의 자연경관과 더불어 유럽인들에게는 파라다이스라고 불려지고 있으며 여행매니아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쏘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역이라는 평가를 받는 곳입니다.

푸켓은 푸켓섬 자체 뿐만 아니라? 열대물고기들의 천국 카이섬,? 암벽등반의 메카인 크라비, 영화 '비치'의 주배경이 되었던 '코 피피', 007영화 시리즈 중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의 배경이 되었던 '팡아만'등 주변에 아름다운?볼거리가 많은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방콕에서 860km 떨어진 세계적 관광휴양지로 자리잡은 푸켓의 면적은 550 평방km로 서울 정도의 크기입니다.

인천공항에서?비행기로 약?6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한국에서 푸켓까지 거의 매일 직항편이 있고? 방콕 경유로도 푸켓에 오실 수 있습니다.